Embodied cognition

  • 2025-03-13
  • 별칭: 체화된 인지

체화된 인지.

개인적인 메모

2003년 경 성균관대 이정모 교수님 덕에 알게 된 개념. 당시에는 전통적 인지주의에 빠져 있었기 때문에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었는데 한참 뒤에 Colin Ware, Andy Clark, Alva Nöe 등의 책을 읽으며 더 잘 이해하게 되었다.

2009년에 HCI 학회에서 또 이정모 교수님의 강연을 들을 기회가 있었는데(관련 기록: 몸의 움직임을 활용한 입체 음향), 당시에는 이미 설득된 이후였던 것으로 기억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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