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 Semantic HTML is a silver bullet, mostly
> 은총알은 없다고들 하지만 시맨틱 HTML은 거의 은총알이다. HTML을 잘 만들면 접근성, SEO, 웹 데이터 분석, 사용성, E2E testing, CSS 작성 등의 문제가 동시에 쉬워진다.
[은총알은 없다](https://wiki.g15e.com/pages/No%20Silver%20Bullet.txt)고들 하지만 <시맨틱 HTML>은 거의 은총알이다. HTML을 잘 만들면 [접근성](https://wiki.g15e.com/pages/Accessibility.txt), [SEO](https://wiki.g15e.com/pages/Search%20engine%20optimization.txt), [웹 데이터 분석](https://wiki.g15e.com/pages/Web%20data%20analytics.txt), <사용성>, , [CSS](https://wiki.g15e.com/pages/Cascading%20Style%20Sheets.txt) 작성 등의 문제가 동시에 쉬워진다.
- 의미적 요소를 잘 쓰고 필요에 따라 적절히 속성을 넣어주면 기본적인 최소한의 접근성을 보장할 수 있다.
- 웹 크롤러는 랜드마크 요소(main, nav, header, footer 등) 등을 잘 이해하므로 마크업이 의미적으로 올바르면 검색 엔진도 더 잘 이해할 수 있다.
- <구글 애널리틱스>를 위한 태깅을 수작업으로 할 필요가 거의 없어진다.
- 키보드를 이용한 내비게이션 등 사용성도 덩달아 높아진다.
- E2E 테스팅을 위한 스크립트(예: [Playwright](https://wiki.g15e.com/pages/Playwright.txt))를 작성하기가 쉬워지며, 명세서처럼 술술 읽히는 테스트를 작성할 수 있게 된다.
- 의미있는 CSS 선택자를 쓸 수 있게 된다. 가깝게는 유지보수에 도움이 되고 멀게는 좀 더 의도를 잘 담아내는 디자인을 할 수 있게 된다. (참고: [선언적 디자인과 디자인 런타임](https://wiki.g15e.com/pages/Declarative%20design%20and%20design%20runtime.txt))